질문을 작게 나누기
설명을 듣는 동안에는 고개가 끄덕여져도 막상 내 말로 설명하려면 멈추는 부분이 생긴다. 그래서 학습을 작은 퀘스트로 나누고, 마지막에 설명 한 문장을 남기기로 했다.
상자를 돌렸을 때 보이는 면이 왜 바뀌는지 설명해 봤다. 그다음에는 Three.js의 역할을 영어 한 문장으로 적었다.
틀린 문장을 덮어쓰지 않고 남기기
처음 쓴 문장과 고친 문장을 나란히 두면 어디서 막혔는지 보인다. 정답만 보관하면 다음에 같은 실수를 했을 때 왜 틀렸는지 다시 찾아야 한다.
피드백을 받은 뒤에는 완성 문장을 다시 써 본다. 다만 참고 문장을 보고 고쳐 쓴 결과를, 나중에도 혼자 기억할 수 있다는 증거로 삼지는 않는다.
여기서 기억할 것설명 듣기 → 작은 예측 → 직접 확인 → 내 말로 다시 표현하기. 막히면 한 단계 작게 돌아간다.
10 XP를 기록하는 기준
그날 정한 질문에 답하거나 작은 결과를 확인하면 10 XP를 기록한다. 지금 무엇을 했는지 남기기 위한 규칙이다.
아직 헷갈리는 것은 오답 노트에 남겼다. Geometry와 uniforms도 설명은 들었지만, 혼자 다시 설명할 수 있는지는 다음에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