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본 것, 헷갈린 것, 이제 알게 된 것.
Geometry와 uniforms를 헷갈렸다. 물체, 카메라, 화면의 관계부터 다시 정리했다.
key가 유지돼도 포인터 아래의 항목은 바뀔 수 있다. 두 문제를 따로 생각해 봤다.
Three.js의 역할을 영어 한 문장으로 써 보고, 고친 이유를 남겼다.